[학생실적] 2025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 대회 (KOSAC) 은상 수상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조회수2246
- 2025-07-02
지난 6월 2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 대회 KOSAC에서 박연우(미컴 22), 김하은(경제·미컴 22), 전웅식(의상 19), 정서영(독문 21) 학우로 구성된 ‘소음보안관’ 팀(지도교수 백태현)이 은상을 수상했다.

KOSAC은 광고산업 활성화 및 예비 광고인의 실무능력향상을 목표로 진행되는 국내 대표 산학연계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기획 역량을 겨루는 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올해는 대회 20주년을 맞아 ‘스마트 기술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돼, 전국 대학생의 많은 참여를 끌어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5,752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1,505편의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이러한 규모를 고려할 때 은상 수상은 매우 뛰어난 성취로, 참가자들의 높은 기획 역량과 창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소음보안관’ 팀은 북촌의 오버투어리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마트 기술 브랜딩 솔루션을 제안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학과 재학생의 기획 역량과 창의적인 협업 능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으며, 광고 및 커뮤니케이션 산업 나아가 사회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기여 가능성을 보여줬다.
수상과 관련해 팀 대표인 박연우 학우는 ‘처음 도전한 KOSAC에서 백태현 교수님의 지도 아래 팀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다'며, '더 좋은 세상을 위한 크리에이티브를 실제로 고민해볼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