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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회 “미콤달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학생회는 본 전공의 역사만큼이나 긴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자율적 활동 공간인 학생회는 학과 통합의 장이자 자율성과 능동성 배양의 공간입니다.

학생회 [미콤달콤]에서는 학생들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시험기간 간식 배부, 총MT, 일일호프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상 학회 “마음담기”

영상학회[마음담기]는 영상 제작에 관한 공부를 하는 학회입니다. 영상 제작의 기본이 되는 사진, 카메라에 관한 스터디와 더불어 영화, 드라마 등의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편집까지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실습하며 학기마다 상영합니다. 실습 위주의 수업이 많지 않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마음담기] 학회원들에게 어느 정도 규모 있는 영상을 만들 기회를 제공합니다. 
방송 영상 혹은 영화 제작에 관심 있는 학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학회원들이 제작한 영상물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영상제나 다른 영화제, 공모전 등에 출품하여 스펙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그간 [마음담기]에서 제작한 영상은 아래 두 곳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연극 패 “몸말”

학교에 다니면서 뭘 배울 수 있을지는 내가 그곳에서 뭘 하는가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안 해봤던 것을 시작하려 할 때 낯설고 두려운 것이라 여기기보다는 나를 올인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뛰어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올인시킨 곳에서 가질 수 있는 경험은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나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처음 우리는 연극에 대한 경험이나 전문지식이 없었지만 각자 나름의 목표에 따라서 모였습니다.
어떤 이는 많은 사람 앞에서 서는 경험을 얻기 위해, 어떤 이는 대학만이 느낄 수 있는 열정을 위해, 또 다른 이는 자신의 끼를 표출하기 위해…. 그렇기만 지금 우리의 목적은 모두 같아졌고, 이제는 매년 3월 중순에 시작될 연극무대를 위해 하나가 되어 달려가고 있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연극 패 [몸말]은 올해로 마흔 번째 연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74학번 때부터 시작된 연극이 2019년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고, 선후배 간의 관계 또한 아주 끈끈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기나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실 또 다른 몸말 식구를 찾습니다. 연극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 소중한 경험을 같이하고 싶은 분이라면 그 누구라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과 열정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몸말]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